전화 상담없는 이사견적비교사이트 '짐싸' 눈길

<사진= 짐싸 어플>


최근 들어 다양한 사회적 이슈가 생겨나고 있는데 이 중 전화와 공포증의 합성어인 ‘콜포비아’는 전화통화를 기피하며 스마트폰에 익숙한 이들에게 늘어나고 있는 현상이다. 이들은 음성보다는 카카오톡 등의 메신저를 더 선호하며 한 조사에 의하면, 이제는 휴대폰 사용 목적이 채팅과 메신저를 선택하는 사용자가 79.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사회문제는 어플에도 반영되면서 최근 입소문 나고 있는 이사견적비교사이트가 있다. 전화 상담 없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만으로 이사 견적 비교가 가능한 플랫폼 서비스이다. 이곳은 최근 스포츠서울 2018 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에 수상하며 신뢰도 있는 브랜드로 입지를 굳건히 하기도 했다.

한편 통계에 의하면 최근 한 해에만 500만 이상이 넘는 가구가 이사하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이사를 경험하게 되는데 이 가운데 원룸이사 서비스 최초로 용달 기사 리뷰 도입제도는 물론 솔직한 이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 있어 이사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알려진 곳이 있다.

이곳은 이사 견적 비교를 할 수 있는 어플 ‘짐싸’로 서울 및 수도권 부산, 경남 지역 등에 예상 견적을 내 볼 수 있고, 이용하는 고객의 솔직한 후기를 전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월 평균 40% 이상 이사 건수가 늘고 있어 입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곳으로 앱스토어 통합 어플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짐싸’ 어플이 주목받는 것은 직거래 방식으로 진행되어 가격에 대한 부담을 덜었을뿐더러 이사를 하는 고객의 정보도 철저히 보호하고 있어 여성 고객들에게 특히 알려진 이사 어플이다. 오히려 이사를 도와주는 기사님들에 대한 프로필, 사진, 실명과 더불어 이사 건수, 실 사용자 리뷰 등을 볼 수 있으며 견적은 24시간 이내에 확인할 수 있어 꾸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이사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었다. 철저하게 고객의 눈높이에서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노력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나타난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어플이 되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며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