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지입차 전문 ㈜상수운수, 일신 비츠온 지방권 노선분양 실시

<사진= 상수운수>

㈜상수운수가 운송계약을 체결한 화주사 일신 비츠온 회사의 지방영업소 운송노선에 대한 코스별 분양노선을 새롭게 발표했다.

이번 지방권 분양노선은 상대적으로 지입차의 수요가 적은 호남권, 대구권, 부산권으로 희소성이 높은 지역이다. 특히 일신 비츠온의 경우 생산되는 제품이 중량이 많이 나가는 배송품이 아닌 가벼운 제품들로 구성되어, 업무강도가 높지 않다는 특징이 있다.

근무조건 역시 주5일근무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명절 및 공휴일 모두 휴무를 실시 하기 때문에, 지방권에 거주하는 예비지입차주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권역별 증차노선으로는 호남권은 전남 장성군 진원면에 물류센터가 위치하고 있다. 증차를 진행하는 코스는 광양, 광주, 군산, 목포, 순천 등 총 10개코스이다.

대구권은 물류센터가 경북 경산시 자인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증차를 진행한 코스는 구미, 김천, 대구, 안동, 영주 등 총 13개코스이다.

부산권의 경우는 물류센터가 경남 김해시 진영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증차된 코스는 거제, 김해, 마산, 밀양, 부산 등 총 11개코스로 예비차주의 거주지 인근으로 배송코스가 부여될 예정이다.

동일 지역의 중복 예비차주가 있을 경우, 먼저 계약한 지입차주에게 코스를 먼저 부여하고 차등 지입차주에게는 거주지 인근으로 코스가 부여된다.

상수운수 신광호 대표는 “금번에 실시하는 지방권노선의 경우 지입차의 수요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으로, 지입차주들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의 노선이다. 또한 증차차량은 3.5톤리프트탑차량으로 지입차량을 처음 시작하는 예비지입차주들에게 인기가 높다”며 “근무조건 및 급여, 근무내용, 노선의 희소성 등으로 추후 지입차주간의 차량매매시에도 프리미엄 형성이 기대되는 차량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