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맛집 나들이편] 합리적인 가격대 영양만점 낙곱새맛집 낙지마실

한여름의 낮은 무척 눈부시고, 그렇기에 여름밤은 더욱 빛으로 반짝이며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낮부터 밤까지, 여름을 한껏 즐길 수 있는 경북 가볼만한곳 경주는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놀거리와 명소들이 가득한 여행지. 특히 여름철에 더욱 매력적인 놀이시설부터, 낮과 밤의 매력이 다른 역사 유적지,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경주 먹거리를 한껏 즐길 경주 여행코스를 짜는 즐거움도 있다. 더위에 지쳐가는 7월, 잠시나마 일상을 잊고 즐길 수 있는 경주 1박2일 여행코스를 살펴보며 이번 주말을 계획해보자.

여름의 묘미, 여름의 즐거움 물놀이를 사계절 즐길 수 있는 블루원 워터파크는 물론 이 계절에 가장 빛나는 경주 가볼만한곳이다. 야외 수영장과는 달리 실내 온도가 늘 일정하게 유지되어 쾌적한 환경에서 놀 수 있는 것이 장점. 당일치기 나들이 겸 경주 데이트코스로도 손색없는 곳이다. 늦은 저녁까지 경주를 돌아볼 예정이라면, 안압지와 첨성대의 낮과 밤을 모두 눈에 담아보기를 추천한다. 경주 볼거리로 유명한 이 두 곳은, 낮의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유적의 모습과, 밤이 되면 조명과 함께 빛나는 야경 두 가지를 모두 만끽할 수 있어 더욱 주목받는 명소다.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고 난 후에는, 경주 보문단지 맛집에서 식사를 즐기며 경주 맛집여행 또한 만끽해볼 수 있다. 낙지마실은 보문단지에서도 손꼽히는 경주맛집 추천 식당으로, 무한 제일회식당, 구리 골목안채, 부산 조방낙지, 목포 송학낙지와 함께 전국 5대 낙지집으로 유명한 토박이 추천 맛집이기도 하다. 20년 전통의 낙곱새의 맛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부담 없으며, 가격 또한 저렴해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더욱이 어린이 메뉴인 돈까스와 놀이방 등의 편의시설 또한 마련되어 가족 여행객들이 방문하기에도 좋은 곳. 가족과, 연인과의 경주 나들이를 즐긴다면 경주 토박이들이 추천하는 낙지마실에 방문하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