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축산물가공업체 6곳 적발수원일보입력 2005.08.02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김정수 기자경기도 축산위생연구소는 지난달 도내 축산물가공업체 84곳에 대해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 표시사항위반 업소 등 축산물가공처리법위반 업소 6곳을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도 축산위생연구소는 8월에는 기온상승으로 부패우려가 높은 우유류에 대해 집중적으로 위생점검을 벌일 계획이다. 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