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일부터 인구ㆍ가구ㆍ주택 등 총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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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정창섭 행정 1부지사와 경기지방통계청장이 2005 인구 주택 총조사 현판식을 경기도청 통계담당 사무실에서 가졌다. /사진제공 경기도 | ||
현판식에는 정창섭 행정 1부지사와 정책기획관, 경기지방통계청장등 통계청 관계자와 시군 통계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올해 실시하는 2005 인구 주택 총조사의 성공적 수행을 다짐했다.
이번 '2005 인구 주택 총조사'는 오는 11월 1일 0시 현재 대한민국 국토 내에 상주하는 모든 내외국인 등과 이들이 살고 있는 거처를 조사 대상으로 면접방식, 응답자 기재방식, 인터넷 조사 방식이 병행되며 도내 3만 4천여명의 조사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인구주택 총조사는 5년마다 한 번씩 실시되는 국가 기본통계로 전국의 인구ㆍ가구ㆍ주택을 빠짐없이 조사해 이들의 규모, 구조, 분포 및 사회경제적인 특성 등 종합적인 통계를 작성하게 된다.
이 통계는 정부ㆍ공공기관 및 민간기관의 각종 계획수립의 수립, 집행 및 평가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기업경영 자료, 대학ㆍ연구소 등의 연구자료 및 각급 학교의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된다.
도 관계자는 2005년 인구 주택총조사는 모든 정책의 기초자료로 사용될 매우 중요한 통계조사임을 감안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차지하고 있는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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