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일 폭염 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본격적인 여름을 맞이한 지금, 폭염을 피할 수 있는 시원한 여행지가 많은 곳으로 경기도 화성으로 떠나는 여행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화성은 서울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서, ‘여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바다를 갯벌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곳인 ‘제부도’가 위치해 있는 곳이다.
최근 화성에는 제부도 외에도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소나무숲에서 산림욕이 가능한 융건릉과 용주사 효행 박물관이 역사를 바탕으로 체험관광이 가능한 어린 자녀와 함께 즐길 만한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20~30대 젊은 층을 바탕으로 방치된 찜질방을 개조해 문화예술의 장으로 탄생시킨 소다미술관이 화성시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다. 미술작품을 관람하면서 창 밖으로 펼쳐진 서해를 함께 감상하는 것도 영화관, 카페를 전전하던 실내 데이트에서 벗어나 색다른 재미로 다가올 것이다.
무더위에 쉽게 지치는 요즘. 도심 밖으로 떠나는 여행에서 맛있는 음식으로 채우는 든든한 식사 한 끼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나들이의 필수 코스다. 다양한 음식점들이 있는데 그 중 화성 맛집으로 알려진 취팔선은 고품격 차이니즈 레스토랑을 표방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전통의 맛을 고수하는 취팔선만의 레시피 덕분에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유명하다. 고급스럽고 깔끔한 중국풍의 인테리어로 모든 연령층의 선호도를 끌어올렸으며 홀뿐만 아니라 프라이빗하고 조용한 식사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독립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화성 발안 맛집 취팔선은 일반적인 식사류 메뉴뿐만 아니라 130여가지의 다양한 중국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인기를 누리는 음식으로는 탕수육으로 일반적인 소스가 함께 나오거나 부어 나오는 곳들과는 다르게 이곳은 볶아나오는 탕수육으로 유명하다.
겉은 바삭한 식감을 속은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며 깔끔한 튀김옷과 맛으로 위생에 대한 믿음이 높은 곳이고 신뢰도를 탄탄하게 쌓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적당히 달면서도 새콤한 맛으로 소스와 메뉴의 조화가 잘 어울리고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편하게 맛볼 수 있는 메뉴이다.
일반 중식당에서 접하기 어려운 경장유슬, 어항표구, 영마면 등의 다채로운 메뉴도 화성 향남 맛집으로도 불리는 이곳에서 선보이고 있다. 중국을 가지 않아도 중국 여행을 하는 듯한 생소한 요리들이 많으며, 크기가 크고 당일 공수하는 신선한 재료들을 사용하기 때문에 더욱 만족도 높은 식사를 할 수 있다.
이밖에 다양한 7가지의 합리적인 가격의 코스요리, 특선 메뉴 등의 130여가지 메뉴와 40여가지의 중국 전통 술을 선보이고 있어 취향이나 입맛에 따라서 여러가지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오산 맛집의 장점이다. .
업체 관계자는 “늘 한결 같은 맛과 합리적인 가격, 서비스로 쾌적한 공간에서 고품질의 음식을 제공해 기분 좋은 식사시간을 즐길 수 있는 곳”이라며, “여름 보양식과 함께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오기에도 좋으며, 주차공간과 룸까지 갖춰져 있어 각종 화성 향남 모임장소, 특히 회식 장소로도 종종 이용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