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마드 편파수사 논란' 한서희, 옹호 발언 두고 설왕설래 "옷이나 팔아라"

(사진: 한서희 SNS)

페미니스트 한서희의 워마드 운영자 관련 편파수사 발언을 두고 내부 갈등이 발생했다.

8일 워마드 운영자가 홍대 누드크로키 사건과 관련 음란물 유포 방조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한서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경찰의 성차별, 즉 편파수사라는 내용의 옹호글을 남겼다.

그러나 워마드에서는 그녀의 옹호 발언에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일부 회원들은 "페미라면서 옷이나 만들어 팔아라" 또는 "언급하지 마라"라며 그녀의 발언에 날선 태도를 보였다.

이런 예상 외의 반응에 그녀가 어떤 입장을 밝힐지 이목이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