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로드] 분당에서 즐기는 이색 바캉스와 판교역 데이트 맛집


연일 체감온도 40도를 넘나드는 살인적인 폭염이 계속해서 이어지며 사람들의 일상 풍경마저 바뀌고 있다. 올 여름 들이닥친 ‘슈퍼폭염’의 영향으로 더위를 피해 도심 쇼핑몰에서 바캉스를 즐기려는 이른바 몰캉스(Mall+Vacance)’족이 폭증하는가 하면, 누진세로 인한 전기요금 폭탄을 피하기 위해 커피숍에서 여가를 보내는 ‘커피서(Coffee+피서避暑)’ 족도 늘고 있다.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한낮 최고기온이 38도를 기록하는 등 ‘살인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최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판교 아브뉴프랑’은 무더위를 피해 찾아온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는 모습이다. 무더워진 날씨 탓에 멀리 떠나기보다 집 근처 가까운 대형 종합쇼핑몰에서 도심 속 피서를 즐기려는 ‘몰캉스’ 족들이 몰렸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판교 아브뉴프랑 맛집 또한 주목받고 있는데, 그 중 이색적이면서도 맛은 물론 화려한 비주얼까지 선보이는 판교 미국 남부 가정식 맛집 ‘샤이바나’가 눈길을 끈다. 

판교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이면 방문 가능한 이곳은 특별한 분당 판교역 데이트 맛집을 찾는 이들에게 특색 있고 트렌디한 메뉴들로 인기를 끄는 곳으로, 전 메뉴가 1만 원 안팎의 착한 가격으로 형성되어 있어 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판교역 맛집, 판교 아비뉴프랑 맛집으로 추천되고 있다.

특히 분당 데이트 코스를 알아보는 연인들은 세련되면서도 특색 있는 음식점을 많이 찾는데, 이곳은 국내 최초 미국 남부 가정식을 전문으로 선보인 분당 맛집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레시피와 화려한 비주얼의 치즈 요리를 선보여 트렌디한 20~30대 여성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에서 요즘 핫한 분당 파스타 맛집, 판교 데이트 코스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모든 메뉴에는 치즈를 풍성히 가미해 고소한 풍미를 자아내는 게 특징이다. 대표 메뉴로는 성인 주먹만한 미트볼 안에 치즈가 듬뿍 담긴 ‘자이언트 밋볼 스파게티’와 치즈와 페퍼로니 햄의 조화로 마치 피자 같은 ‘루이스 치즈 스파게티’, 아메리칸 치즈가 칠리소스 위에 눈처럼 쌓인 ‘빅보이 칠리 스파게티’ 등의 화려한 비주얼 메뉴들이 판교 파스타 맛집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바삭한 크랩과 고소한 드레싱의 조화가 돋보이는 ‘소프트쉘 크랩샐러드’, 해산물과 육류를 듬뿍 넣은 미국식 리조또 ‘씨푸드 잠발라야’ 등 미국 남부 스타일의 요리들이 주를 이룬다.

이처럼 이국적인 음식들로 트렌디한 소비자들에게 판교 브런치로도 주목도가 높은 판교 미국가정식 샤이바나는 얼마 전 ‘맛있는 녀석들’과 같은 인기 프로그램은 물론, KBS 9시 뉴스에도 소개되며 화제를 모아 맛있는녀석들 판교 맛집에서 데이트를 즐기려는 연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지속되는 무더위로 판교 아브뉴프랑에서 데이트를 즐기려는 연인들과 몰캉스족이 몰리면서 유례없는 인기를 체감하고 있다는 샤이바나는 파스타 및 브런치를 찾는 이들에게 특색 있고 트렌디한 판교 테크노밸리 맛집으로 알려졌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업체 관계자는 “음식뿐만 아니라 미국 빈티지풍의 이국적인 인테리어로 마치 미국 남부의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는 듯한 이색적인 경험까지 할 수 있어 판교 점심 메뉴를 선택하려는 분들에게도 색다른 맛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판교역 데이트 맛집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