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엄마와 딸' 등 4곳에 2천900만원 지원
경기문화재단은 3일 '장애우 예술활동 활성화사업'에 응모한 26개 사업 가운데 4개를 선정, 총 2천9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선정된 사업은 ▲매개자 교육프로그램(두들쟁이 타래) ▲장애우 가족대상 프로그램(엄마와 딸) ▲장애우 예술체험(안산 민예총) ▲장애ㆍ비장애 통합프로그램(달뫼예술치료센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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