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이혼 2년 만에 열애…악플에 의연한 대처 "무서웠으면 시작도 안 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이혼 2년 만에 안무가 배윤정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배윤정은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축구를 가르치고 있는 연하남과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그녀에 따르면 남자친구의 적극적인 대시로 이성으로 마음을 열고 교제하기 시작했다.

이날 그녀는 악플을 단 누리꾼에게 주소를 알려주며 얼굴을 보고 얘기하자고 했던 적 있다고 밝히며 또 주소를 물은 뒤 만나자고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센 언니다운 남다른 모습으로 주목받은 그녀는 최근에도 악플에 휩싸인 바 있다. Mnet '프로듀스48'에서 편파판정 논란이 일자 "악플 무서웠으면 시작도 안 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욕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뭐 한두 번 먹어본 것도 아니고"라는 글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