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여름의 마지막 달 8월, 폭염 속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 시키는 도심 속 바캉스를 즐기는 이들이 많다. 이번 주부터 폭염이 가라앉으며 주말 나들이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는데 오늘은 서울근교 용인에서 데이트나 나들이 명소를 다녀보는 것은 어떨까. 남은 여름을 인상 깊게 보낼만한 용인 놀거리와 용인 기흥맛집을 소개한다.
용인 가볼만한곳에 빠지지 않는 에버랜드는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식혀줄 물놀이와 각종 어트랙션은 어른도 아이도 들뜨게 하는 매력이 있다.
조선시대의 풍경을 그대로 펼쳐놓은 것만 같은 용인민속촌 역시 용인 볼거리 명소로 인기가 많다. 공연 관람과 더불어 짚신 짓기나 염색체험 등의 독특한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것 역시 이곳의 장점.
더욱이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놀이공원이 마련되어 일견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민속촌의 이미지를 벗어났다. 아이들과 함께, 연인과 함께하기에 제격이다.
즐겁게 돌아다닌 이후에는 든든한 식사가 필수. 경기도 용인맛집으로 자리 잡고 있는 칠프로칠백식당은 질 좋은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장수하는 용인 소고기 맛집 중 가성비가 좋기로 유명하다.
용인 고기집 사이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는 장점 몇 개가 있는데 한우 한 마리에서 나오는 7%의 특수부위만을 취급하면서 당일 배송 받은 한우만을 판매하는 것이 매력적이라 용인 맛집 추천 목록에 빠지지 않는다. 더욱이 항상 등급에 맞는 한우를 정직하게 제공해 믿음이 가는 기흥 고기집이라는 평이다.
고기 맛과 정직함은 기본으로, 여성 취향 또한 저격하는 곤드레밥과 짱아찌국수 등의 말끔한 사이드메뉴 덕에 더운 여름 한끼니 영양식을 즐기기 좋다. 남녀노소 누구나 맛좋은 한우를 즐길 수 있어 나들이객들에게는 용인민속촌 맛집으로 불린다. 현지인들에게도 사랑받는 착한가격의 칠프로칠백식당에서 여름이 지나기 전, 맛깔난 한우 한 상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