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할아버지, 한자 가르쳐 주세요"

   

수원시 팔달구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들을 위해 한자교실, 서예교실 등 '경로당 충효교실'을 운영한다.

구가 마련한 경로당 충효교실은 초등학교 140여명을 대상으로 충효, 한자, 서예 예절교육 등을 우만2동 월드메르디앙 아파트 경로당을 비롯해 관내 5개소의 경로당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