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통계사무소가 정부조직법 개정(7월 22일자)과 통계청과 소속기관 직제 개정으로 경기지방통계청으로 출범하게 됐다.
3일 경기통계청에 따르면 이번 직제 개정으로 통계청이 차관급 기구로 격상됨에 따라 정책홍보 관리관을 신설하고 통계청 하부조직인 12개 지방 통계사무소 중 4급(서기관)관서인 서울, 부산, 경기, 경북, 전남 등 5개 사무소는 지방통계청으로 변경됐다.
각 지방통계청에서는 국가통계인프라 강화 계획에 따라 지역통계 분석기능을 강화하고 지자체의 통계개발지원을 위한 교육과 기술적 노하우를 제공하는 등 지역통계지원센터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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