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학운동시민연합, 수원 11일 올림픽공원서
국학운동시민연합은‘바른 역사와 평화통일 기원 전국달리기’를 2일부터 12일까지 전국 16개 시ㆍ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복60주년을 맞아 전국에서 약 10만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행정자치부, 고구려연구재단이 지원하며 광복6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교육인적자원부, 통일부, 국민생활체육협의회 등이 후원한다.
행사 기간 중에는 대형 한반도기에 통일을 염원하는 사인하기와 독도ㆍ일본 교과서 자료 사진전을 함께 개최해 참가 시민들에게 역사의식을 고취시키는 기회도 마련된다.
수원에서는 11일 시청 앞 올림픽공원에서 오전 9시부터 달리기 행사 및 사진전 등의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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