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왕석현이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글로벌 미디어그룹 라이언하트는 27일 왕석현과 전속계약을 체결 소식을 전하며 그의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다시 활동을 시작하며 대중에 반가움을 안긴 그는 아역 배우로 연예계에 데뷔, '썩소' 등 신드롬의 주인공이 되며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새로운 소속사와의 만남으로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린 그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그의 어머니가 4월 스포츠동아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그의 활동에 대한 생각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어머니는 "석현이가 아직도 자신을 잊지 않고 기억해 주는 분들이 있다는 것에 정말 좋아하고 있다"라며 "그동안 활동을 안한 것에는 여러 가지 상황이 있었지만, 일단 실컷 친구들과 노는 시간이 있기를 바랐다"라고 말했다.
또한 "다만 뮤지컬도 하고 다양하게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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