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가 한 달 정도 남은 28일부터 승차권 예매가 시작됐다. 올해부터는 모바일 예매가 가능해졌다. 예매 대상은 다음 달 21일부터 26일까지 추석 전후, 엿새간 운행하는 열차이다.
KTX와 새마을, 무궁화호 등의 예매가 시작됐는데, 경부와 경전, 동해, 충북선이 28일 진행됐고, 29일은 호남과 전라, 장항, 중앙선 등의 승차권을 살 수 있다.
올해부터는 모바일로도 승차권 예매가 가능하다. 다만 모바일과 온라인은 코레일 멤버십 회원만 예매할 수 있고, 결제도 다음 달 2일 자정 이전에 끝내야만 예매가 완료된다.
홈페이지와 모바일은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오프라인은 오전 9시부터 2시간 동안 승차권을 판매한다. SRT는 다음 달 4일과 5일 이틀 동안 열차승차권 예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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