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처리 '빠르고 안전하게'

장안구, 토지 제증명 洞 발급ㆍSMS서비스 등 실시

   
▲ 장안구는 동사무소 토지제증명 발급, SMS 서비스 등으로 빠르고 안전한 행정을 펼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이병만)는 쉽고 빠르게 주민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며 민원인의 시간적ㆍ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

구는 지난 7월 14일부터 구청에서만 발급하던 토지ㆍ임야대장 등 토지관련 제증명 발급을 동사무소로 확대 실시한 것을 비롯해 호적신고시 열람용 호적등본 발급 및 호적신고 처리사항을 SMS문자메시지로 알려주는 호적신고 논스톱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토지관련 제증명 발급의 동사무소 확대로 주민들은 구청에서 발급할 경우 팩스민원 발급으로 최고 4시간이 소요되던 토지관련(토지ㆍ임야대장) 제증명을 동에서도 즉시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호적신고 논스톱 서비스의 실시로 각종 호적 신고시 열람용 호적등본을 무료로 발급 받을 수 있어 호적신고서 작성이 훨씬 손쉬워 졌고, 호적신고서와 FAX민원을 동시에 접수해 처리사항을 문자메시지로 연락해 주는 ‘호적신고 알리미’ 서비스도 실시한다.

이와함께 오는 22일부터는 인감대리발급 사항을 문자메시지를 통해 즉시 통보해 주는 '인감대리발급 바로 알리미' 서비스를 실시해 본인도 모르는 사이 발생할 수 있는 인감사고를 방지해 나갈 계획이다.

단, 이 서비스를 제공받으려면 거주지 동사무소로 SMS 문자서비스 승인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