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29회 공인중개사 국가자격시험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금, 많은 수험생들이 2차 시험 당락 여부는 부동산 공법이 좌지우지한다고 말한다. '공포의 법률'이라는 우스갯 소리도 나올 정도. 그 이유는 타 과목 대비 어렵다기 보다, 보통 사람들에게 매우 생소한 용어가 많고 그 분량도 방대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에는 공법의 체계를 잡게 해주는 인기 교수가 있어 화제다. 바로 간결한 체계로 정확한 핵심만 찌른다는 일명 '명품공법' 김희상 교수가 그 주인공. 김 교수의 강의에 너도 나도 어려운 부동산 공법 과목이 아닌 효자과목이 됐다는 호평이 이어진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
김희상 교수는 먼저 체계도로 체계를 잡고, 기본서로 확인하는 수업 방식을 활용한다. 복습을 통해 이미지화 시켜 수험생들의 뇌리에 박히도록 만드는 것.
공인중개사 부동산공법 과목은 2차 과목 중 용어가 낯설고 숫자가 많아서 단순 암기식의 일반적인 학습방법으로는 공략하기 힘들고, 합격 점수를 맞추기도 어려운 법률 과목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김 교수는 “부동산 공법의 정답은 체계”라며 “체계도를 통하여 전체적인 흐름을 정리한 후 세부적인 내용은 기본서로 확인하면서 공부하면 수강생 스스로도 이해하기 쉽고 간단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명료하게 공법의 원리와 체계를 통해 접근하면, 공법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다는 것.
이어 “전체적인 체계도를 통해 숲을 머릿속에 그리고 세세한 이론을 공부하시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김 교수는 특히 점차 어려워지는 공법의 출제경향에 대해서는 “어렵게 나왔을 때를 대비하기 위해 너무 쉬운 문제만 풀지 마시고, 60점선에 맞춰서 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라며 어려운 공법에 쉽게 낙담하는 수강생들을 독려했다.
이어 “그러나 어려운 문제에 너무 연연하지 않더라도 쉬운 문제는 절대 틀리시면 안 됩니다. 저는 강의를 통해 수험생 여러분들이 체계를 잡고 핵심사항을 무한 반복하면서 합격 점수대를 맞추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듀윌에 따르면, 김희상 교수의 강의를 들은 한 수강생은 “방대하고 어렵다던 공법이 이렇게 재미있고 귀에 쏙쏙 들어올 줄 몰랐다”며 “나른한 오후 시간에 들어도 졸립기는 커녕 집중이 잘 되는 교습법 덕에 진짜 공법으로 타 과목을 커버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수강후기를 전했다.
김희상 교수의 강의는 에듀윌 온라인 커리큘럼이나 오프라인 학원에서 수강 가능하다. 김희상 교수의 출강 학원은 서울 대방학원, 노원학원, 종로학원, 인천 부평학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