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 "피부 탄력·미백 등 착색된 피부톤 고민, 멀티 세럼·에센스로 관리"

어느날 문득 거울 속 내 모습에서 세월의 흔적이 발견된다면 생활 습관을 점검해보자. 이마, 입가, 목 등의 잔주름은 무심코 했던 잘못된 생활 습관이 초래한 피부 노화의 증거일 수도 있다.

아침에 일어날 때 세수를 할 때 모습은 어떠한가? 혹시 얼굴을 벅벅 문지르거나 마른 수건을 얼굴에 세게 부비며 물기를 닦아내지는 않았을까? 얼굴에 과도한 자극이 가해지면 피부를 예민하게 만들뿐만 아니라 피부 탄력을 저하시킬 수 있다.

외출을 하지 않더라도 자외선 차단제를 잊지 말자. 외부에서 들어오는 자외선이 있을뿐더러 핸드폰 등에도 피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외선이 함유돼 있다. 따라서 실내에서만 활동을 할 때에도 자외선 자단제를 잊지말고 발라야하며 수시로 덧바르는 것을 추천한다.

충분한 수면은 필수다. 특히 저녁 10시와 새벽 2시 사이에는 성장 호르몬이 분비되는 시간이므로 이 시간에 잠을 자야만 피부 재생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다. 잠들기 전 스킨케어는 꼼꼼하게 챙겨야 한다.

특히 피부의 노화가 진행됐다면 더욱 영양 공급에 신경을 써야 한다. 시중에는 피부 미백, 탄력, 주름개선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화이트닝제품, 미백기능성 화장품이 출시돼 있으며, 자신의 피부 컨디션에 맞춰 골라서 사용하면 된다.

특히 칙칙한 피부톤으로 피부결 개선이 고민된다면 피부미백크림 선택시 스팟 제품이나 마스크팩 등을 활용해 집중 케어를 해주면 피부착색 완화에 도움이 된다. 여러 개의 제품을 덧바르는 것이 귀찮고 부담스럽다면 멀티 세럼을 사용해보자.

다양한 기능을 하나에 모은 멀티 세럼은 한 번에 다양한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실용적이다.

SE의 세럼은 피부 속 유수분 밸런스는 물론 식물 조직 배양 추출물로 피부의 장벽을 강화시켜 건강을 되찾아주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피부에 생기과 활력을 부여하며, 인삼 배양 세포가 거친 피부결을 매끄럽게 관리해주며, 또한 얼굴 피부 하얘지는 법을 찾는 이들이 주목하는 성분 아데노신과 알부틴이 함유돼 미백 효과와 주름개선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고 SE 측은 설명했다.

관계자는 "SE 세럼은 매일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바르면 되며, 특별한 케어를 원하는 날에는 화장솜이나 시트 마스크에 세럼을 충분히 적신 뒤 10~15분 마사지를 하면 더욱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