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노영심, 영화감독 한지승 부부가 뜻밖의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응원을 모았다.
한 매체는 31일 "노영심, 한지승 부부가 이미 수년 전 이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최근까지도 함께 작업하며 예술적 가치관을 공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확고한 감수성이 담긴 작품들로 오랜 시간 대중의 호응을 모았던 두 사람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위로와 응원이 이어졌다.
특히 노영심의 오랜 팬들은 그녀가 자신의 음악을 "솔직하거나 꼼꼼하다"고 표현한 사실을 회자하며 "계속 본인의 음악을 해 달라"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01년 혼인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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