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 "등드름 · 가드름 피부트러블, 피지관리 전용 바디미스트로 관리"

과잉유분, 과잉피지, 잦은 트러블은 지성 피부의 3대 피부 고민으로 꼽힌다. 유분과 피지가 많다보니 뾰루지나 여드름과 같은 트러블이 자주 생긴다. 그렇다고 무조건 번들거리는 개기름을 없앤다고 하루에 여러 번, 세게 딥클렌징하면 민감한 피부로 악화될 수 있다. 지성 피부 전용 관리가 필요한 이유다.

우선 피지는 우리 몸에서 꼭 필요한 성분이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피지는 피부의 분비선 중 하나인 피지선에서 나오는 액체 상태의 지방이다. 세균이나 건조함, 추위로부터 피부를 지키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단순히 피지 없애는 법에만 치중했다가 등이나 가슴에 트러블이나 몸에 여드름이 생길 수 있다.

즉 피지가 ‘적당하게’ 우리 몸에 있는 것이 좋다. 하지만 날씨가 따뜻해지거나 몸 온도가 높아지면 피부의 피지선이 자극을 받아 유분을 만든다. 특히 지성 피부는 온도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얼굴을 번들거리는 것처럼 만드는 건 땀과 유분의 복합체다.

지나친 유분과 피지는 피지가 배출되는 통로인 모공을 확장시켜 여드름을 만든다. 청소년기에는 얼굴에 난 여드름이 큰 고민이지만, 성인기에 나타나는 여드름은 등드름(등에 난 여드름), 가드름(가슴에 난 여드름)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신경 쓰이고 잘 없어지지도 않는다. 여드름 외에도 모공의 이상으로 나타나는 각화증, 모낭 내 염증이 일어나기도 한다.

이처럼 지성피부관리법은 까다롭지만 필수다. 유분과 수분의 균형을 맞추면서 번들거리는 피지제거기 역할과 갑자기 생긴 피부트러블 진정에도 효과가 있어야 한다.

TS 브랜드 관계자는 "까다로운 지성피부 관리를 돕는 제품으로 'TS 클래리파잉 바디미스트'가 추천된다"며 "이 제품은 피지 억제 효능과 모공 축소 효과를 가진 특허 성분 안티 세범 P를 함유했으며, 샤워 후 고민인 부분에 뿌리면 되고, 얼굴 토너 대신 쓰거나,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수분 진정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TS 클래리파잉 미스트 <사진 제공= 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