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F 바머 "남자화장품 대세 '올인원' 관리… 스킨·로션·세럼을 하나로"

스킨, 로션, 세럼, 에센스 등 여러 단계의 스킨케어 제품을 한병에 담은 올인원(All-in-one) 제품이 남성화장품 시장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를 공고히 지키고 있다.

화장품 업계에 따르면 올해 남성용 화장품 시장의 대표 키워드는 '올인원'과 ‘멀티스킨케어’로 요약된다.

남성들이 올인원 화장품을 선호하는 이유는 '간편함'에서 찾을 수 있다. 올인원 화장품은 여러 단계의 기초 화장품을 덧바를 필요 없어 짧은 시간 내 손쉽게 피부 관리를 끝낼 수 있다.  

이러한 장점 덕에 남성용 올인원 제품의 2017년 매출 통계는 전년 대비 45% 증가했으며 올해 역시 올인원 화장품 매출은 상승 곡선을 그릴 것으로 예측된다.

하지만 올인원 옴므제품이라고 해서 모든 피부고민을 케어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금물이다.

일명 얼굴개기름과 번들거림이 고민인 지성피부 남성이라면 지성피부용 관리법을, 한가지 제품만으로는 피부가 당긴다고 느껴지는 수분부족형지성 피부의 남성이라면 이에 맞는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피지 번들거림과 촉촉한 피부유지 모두가 고민인 남성들을 위해 'EGF BOMBER'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EGF 바머 포맨 3-STEP’은 유수분밸런스를 고려한 토탈 솔루션을 제시하며 남성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준다.

EGF 바머 포맨3-STEP은 'EGF 바머 수더 데이 포 맨'과 'EGF 바머 수더 나이트 포 맨', 'EGF 바머 세럼 포 맨' 3종의 세트 구성됐으며 모든 제품은 피부재생에 좋은 성분으로 알려진 EGF가 함유됐다.

이 제품은 피부 좋아지는 법을 찾는 남성들을 위해 남자 피부의 최대 적인 피지를 제거하는 역할에 도움을 준다.

이 중 EGF 바머 세럼 포 맨은 뷰티풀 허브 콤플렉스 함유로 쉽게 민감해지는 피부에 진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지성 피부지만 건조함으로 각질이 올라오는 피부에 수분을 보충한다고 EGF 측은 설명했다.  

관계자는 "20대, 30대, 40대, 50대를 막론하고 남성들은 여성과 다르게 다양한 종류의 스킨케어 제품을 찾아 쓰는 것 자체를 귀찮고 어려워한다"며 "올인원 옴므 화장품은 스킨과 로션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기본 제품 뿐 아니라 주름 개선과 미백, 보습, 자외선 차단 등의 기능성을 강화한 제품들이 남성화장품 인기순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EGF 바머 포맨 세트 이미지. <사진 제공= EGF 바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