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렌탈, 사회 초년생에게 유용한 '복합기 사용법' 공개

<자료사진= 하나렌탈 제공>

복사기 사용법은 사회초년생으로 회사에 입사하고 가장 먼저 배우는 것중에 하나다.

많이 해보지 않으면 헷갈릴 수밖에 없기도 한데 용지를 어떻게 놓아야 하는지 양면복사, 단면복사 등 복합기의 다양한 버튼에 당황했던 순간은 누구나 겪었을 경험이다.

복사기 사용법 중 용지 크기가 다른 원고를 한번에 복사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아는 이들이 많지 않다. 예를 들면, A4용지와 A3용지 등 원본 문서가 섞여 있을 경우 2번의 복사가 아닌 한번의 복사로 가능하다면? 익혀두어 좋은 기술이 아닐 수 없다.

우선 A4, A3 원고를 상단 원고 이송 장치에 넣는다. 제조회사마다 메뉴 버튼은 다를 수 있지만 ‘크기 혼재’ 버튼을 누른 뒤 시작 버튼을 누른다. 이렇게 하면 상이한 크기의 원고의 문서도 한번에 복사가 가능하여 편리하다.

최근 기업에서는 복사기, 프린터, 복합기를 임대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일반적으로 자리잡고 있다. 렌탈회사를 통해 사무자동화기기를 빌려 쓰는 것이 구입하여 쓰는 것보다 경제적으로 부담이 덜 한 것도 있지만, 정기적인 사후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이점으로 작용한다.

복합기, 복사기 렌탈의 경우 한번 시작하면 장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이기에 제품을 선택하는 시작이 중요하다. 따라서 신뢰할만한 업체에 조언을 얻고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또한 비용이 많이 드는 컬러(칼라)레이저 프린터 대여, 소형 프린터 렌탈 등 다양한 조건에 맞는 기기를 보유하고 있고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적절한 제품으로 계약할 수 있는 곳이 도움이 된다.

하나렌탈 관계자는 “정기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기업 고객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가려웠던 곳을 긁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작게는 복사기 사용에 관련한 질문들에서부터 크게는 보안 점검 등에 이르는 A to Z 서비스 실행을 목적으로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고, 온라인 원격 지원 서비스도 가능하여 사무실에서 쉽게 일어나는 문제도 불편함없이 바로 처리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그 밖에도 100% 정품토너사용, 미사용매수 100% 이월, 팩스무상 등의 프리미엄 렌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하나렌탈은 설명했다.

한편 ‘하나렌탈’은 전국 10개의 직영점과 50개의 협력점을 운영 중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 렌탈 및 임대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전화 상담 또는 지점 방문 상담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