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부친상, "언제나 큰 존재…자라면서 존경했다" 아버지 향한 남다른 애정
수원일보입력 2018.09.06 17:47업데이트 2018.09.0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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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멤버 은지원이 부친상을 당했다.
6일 젝스키스 멤버 은지원의 아버지가 별세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평소 그는 방송을 통해 자신의 아버지와 각별한 애정을 가진 사이임을 드러냈던 바, 이에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그는 과거 방영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안드로메다에서 온 스타 특집'에 출연해 유년 시절 "언제나 큰 존재였다"며 자신의 아버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지난해 생일을 맞은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울 사랑하는 부모님 고맙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존경심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그의 관계자에 따르면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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