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인치 아이폰 신모델 이름은 '아이폰XS 맥스'… 나인투파이브맥 보도

애플의 아이폰 신제품 발표회 초청장

오는 12일 공개될 애플의 아이폰 신제품 가운데 6.5인치 모델명이 ‘아이폰XS 맥스(Max)’라는 보도가 나왔다.

6일 IT전문지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아이폰X 후속모델 가운데 5.8인치 모델은 ‘아이폰XS’로, 6.5인치 모델은 ‘아이폰XS 맥스’로 불릴 것으로 보인다.

일명 ‘아이폰XS 맥스’는 더 큰 화면을 탑재한 것은 물론 배터리 용량도 더 클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독일 마커코프(Macerkopf)는 5일(현지시간)  6.1인치 LCD 패널을 탑재한 아이폰9(가칭) 가격은 799유로이며, 5.8인치 OLED 패널을 탑재한 5.8인치 아이폰XS 가격은 909유로, 6.5인치 OLED 패널을 탑재한 아이폰XS 맥스 가격은 1149유로부터 시작된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