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보라, 10년 만에 연기상 수상 '감격'…"뜻밖의 꽃다발 선물까지"

황보라 (사진: 황보라 SNS)

배우 황보라가 트로피 수상 소감을 전했다.

7일 황보라는 SNS를 통해 "10년 만에 연기상을 받았다. 뜻밖의 꽃 선물까지 받아 감사하다"며 벅찬 마음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황보라는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트로피 사진을 올리며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배우 생활 약 15년째 접어든 황보라. 황보라는 여러 작품을 통해서 통통 튀고 개성 있는 매력을 뽐내왔다.

특히 황보라는 최근 종영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봉과장을 완벽 소화해 대중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황보라는 전날 열린 '제 6회 예술 문화인 대상'에서 당당히 방송연기자 트로피를 안으며 열띤 반응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