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피부관리 비법으로 '1일1팩'이 등장하며 마스크팩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 화장품 업계에 따르면 마스크팩은 전년대비 매출 두자릿수 신장을 보이며 화장품브랜드의 스테디셀러로 떠올랐다.
이처럼 마스크팩의 매출이 급증한데는 홈케어에 대한 사람들이 관심이 급증한 것이 주효했다. 코스메틱 관계자는 "최근 연예인들이 피부 관리법 중 하나로 1일 1팩을 한다고 알려지며 인기에 불이 붙었다. 가장 보편화된 시크팩의 경우 세안 후 얼굴에 펴서 올리기만 하면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구매해 쉽게 이용하는 추세"라고 전했다.
하지만 마스크팩이 아무리 홈케어의 대표 아이템이라고 해도 사용방법을 잘못 인지한다면 효과는 떨어지기 마련이다. 고농축 에센스가 한장의 시트에 담긴 시트팩 사용법은 최대 20분이상 부착하지 않아야 하며, 한가지 기능에 집중해 한가지 제품만을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마스크팩 브랜드 MONSUN은 설명했다.
피부 수분 보충에 좋은 알로에, 브라이트닝 효과를 지닌 흑진주, 탄력케어용 콜라겐 중 한가지 제품만을 계속해서 장기간 사용할 경우, 피부밸런스가 무너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
이에 MONSUN은 매일 다른 피부 컨디션을 고려한 1일1팩 맞춤형 제품 ‘MONSUN 포어 케어 10-SET’를 추천한다. 매끈한 얼굴 피부를 위한 깨끗한 모공관리와 수분공급이 집중적으로 진행되는 기능성 팩세트라는 설명이다.
리프레싱, 브라이트닝, 수딩 등 다양한 구성이며 그 중 포어케어 마스크는 모공관리용으로 출시돼 쌓인 각질과 모공을 관리한다.
MONSUN에 따르면, 시트팩에는 25ml 용량의 에센스가 가득 담겨 악건성 피부나 얼굴건조증을 겪는 이들에게 피부진정 및 즉각적인 수분보충 효과를 주며 녹차수, 녹차추출물 등이 함유되어 윤기나는 피부로 가꿔준다.
관계자는 “수분공급 뿐만 아니라 늘어진 코, 모공 없애는 법을 찾는 이들을 위해 피부 청정효과를 지닌 숯가루를 함유해 붙이고 나면 깨끗하고 매끈한 피부로 관리할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