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강다솜 아나운서가 현직 판사와 9월 15일 결혼한다.
신랑은 서울대 법대 출신의 현직 판사로 현재 서울북부지방법원 소속으로 알려졌다.
지난 달 직접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을 발표한 강 아나운서는 신랑에 대해 "특별히 무엇을 하지 않아도 즐겁다. 자상하고 따뜻해서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해진다. 나의 가장 좋은 친구"라고 말했다.
또 "결혼 자체에 대한 고민을 오래 했다"면서도 "남자친구와 함께 살아간다면 어떤 모습일지 그려보니 그 그림이 더 마음에 들더라"며 결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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