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예방 및 관리, 두피 혈액순환이 중요

<자료사진>


중장년층만의 고민이었던 탈모가 평균 발생 연령층이 낮아지면서 20~30대 청년층에서도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하루 50~70개의 모발이 빠지는데 100개 이상 빠지는 경우 탈모일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볼 수 있다.

탈모와 무관할 것으로 인식되어온 여성 역시 탈모를 경험하는 비율이 점차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며, 임신, 출산 이후 탈모 관리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탈모의 예방, 초기 관리의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는 두피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피 혈액순환을 위한 두피 마사지는 비용을 들여 하지 않고 손가락이나 집에 있는 빗으로 하루 5분씩 머리를 가볍게 두드려 주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가 있다.

또한 신체의 신진 대사를 활발하게 할 수 있는 꾸준한 운동이 필수적이다. 그리고 음주와 흡연, 불규칙적인 생활 패턴, 스트레스 해소 등 습관 개선을 해야 한다.

이 모든 것은 두피의 혈액순환을 개선시키는 데 포인트가 있다.

두피 혈액순환 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탈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판단되면 병원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