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남부센터(김경훈 센터장, 이하 경기남부센터)는 ‘2018 도박문제 인식주간’을 맞아 지난 9월 7일 수원시 전통시장이 밀집해 있는 지동교에서 '중독 Clean-Zone 홍보협의체' 기관들과 연합 캠페인 및 문화 공연을 진행했다.
경기남부센터는 매년 도박문제 인식주간을 전후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특히 3년전부터는 '중독 Clean-Zone 홍보협의체'를 구축해 협의체를 중심으로 도박중독을 포함 알코올중독, 인터넷중독 및 기타 정신건강 관련 다양한 건강상담과 체험부스를 활용한 예방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수원에 위치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남부센터는 가톨릭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 전문기관이다.
도박문제 전문 상담 서비스와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예방교육 등을 펼치고 있다. 365일 24시간 국번 없이 1336으로 전화하면 무료로 도박문제 전문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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