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선규가 '뭉쳐야 뜬다'에서 영국 런던을 방문해 뜨거운 인기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 친구들과 함께 출연한 진선규는 런던에서 자신을 반기는 팬들을 만나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진선규는 '뭉쳐야 뜬다' 출연진과 함께 관광지를 보기 위해 이동했다. 그러자 갑자기 출연진 주위로 사람들이 몰려 들었다.
몰려든 사람들은 영화 '범죄도시'를 감상한 팬들이었고 진선규는 팬들의 환호에 좋아진 기분에 미소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후 진선규는 팬들을 향해 "관광 잘하세요"라고 수줍게 말하며 식사장소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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