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댓폰'에서 갤럭시노트9 출시 및 아이폰9 사전예약을 기념해 갤럭시노트8·갤럭시S8·S9 및 갤럭시S 플러스+모델 가격을 모두 인하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댓폰'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심사를 통과한 온라인 판매처로서, 지난 2003년부터 15년 동안 오프라인 대형 대리점들과의 제휴와 70만 누적 개통이력, 106만 회원 수를 보유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현재 올댓폰에서는 갤럭시노트8 40만원대, 갤럭시S8 7만원대, 갤럭시S9 30만원대 및 갤럭시S8 플러스+ 모델 가격은 10만원대로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댓폰 관계자는 "갤럭시S9·갤럭시S8·갤럭시노트8 가격인하는 아이폰 신형 아이폰9 및 아이폰XS와 아이폰XS 플러스 등 신 모델이 출시되기 전 재고를 줄이는 의미도 있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되는 물량은 한정적이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LG Q6,갤럭시S7엣지, A8 스타(STAR), A5 2017 0원, 아이폰6S 8만원대, LG G7 20만원대, LG V30 2만 원대 및 LG Q7+(플러스) 2만원대, 아이폰7 1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으며 갤럭시노트9와 아이폰X‧아이폰8 구매 시 '삼성 기어 아이콘X' 또는 '정품 에어팟'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올댓폰'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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