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생생정보' 장사의 신으로 소개, 강릉 수제갈비 맛집 '풍년갈비'

<사진= KBS2 방송화면 캡쳐>

21년 전통의 수제갈비 전문 ‘풍년갈비’가 환절기 식도락객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곳은 KBS ‘2TV 생생정보’ 장사의 신 코너에서 연 매출 17억을 달성한 강릉 경포대 맛집으로 소개된 곳으로 생후 90일 미만의 암퇘지만을 사용한 국내산 수제갈비를 제공한다고 업체는 밝혔다.

무엇보다 인공조미료 없이 간마늘, 양파, 배, 무, 대파, 생강, 계피 등 천연 재료와 신선한 채소만을 이용해 만든 양념은 자극적이지 않고 특유의 달큼한 맛을 선사한다.

또한, 최고급  참숯으로 바로 구워내 진한 숯향과 풍미 가득한 수제갈비를 맛볼 수 있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은 씹을수록 고소함과 담백한 육즙을 만끽할 수 있다.

‘풍년갈비’를 찾은 한 고객은 “간이 세거나 달지 않아 부담 없다”라며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과 달큼한 맛은 환절기 떨어진 입맛을 돋워주기에도 제격이다”라고 호평했다.

한편, 강릉 수제갈비 맛집 ‘풍년갈비’는 수제 양념갈비 외에도 돼지생갈비, 소생갈비, 소양념갈비, 항우생등심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된장찌개, 냉면 등을 추가해 배를 든든하게 채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