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질 터키 이적 가능성 제기

독일 대표팀에서 자리를 잃은 메수트 외질이 아스널을 떠나 터키로 향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1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아스널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외질을 터키 페너르바체가 노리고 있다"며 "해당 구단은 외질의 경기력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외질은 우나이 에메리 아스널 감독이 원하는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면서 "아스널에서 외질의 미래는 불투명하다"고 덧붙였다.
아스널에 둥지를 튼 이후 공격 기회 창출에 크게 기여한 외질이 다른 구단으로 옮기게 될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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