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소방서는 서수원의 골든타임 확보와 응급상황시 출동 공백 방지를 위해 (가칭) 금호 119 안전센터를 신축키로하고 추진 상황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4일 오후 금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칭) 금호 119 안전센터 건립 추진상황 설명회'가 열렸다.
수원소방서는 금곡동 1119번지에 건립 부지를 확보하고 내년 12월 새로운 119안전센터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신축 119안전센터는 3층으로 지어질 예정이며 25명의 직원이 3교대 근무를 할 수 있도록 각종 장비와 인력 충원을 위한 예산 확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경호 수원소방서장은 “인구도 급격히 늘어나고, 소방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많아지고 있어 신축119안전센터는 여러 가지 의미를 가진다”며 “많은 시민분들께서 염원하시는 만큼 차질없이 건립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