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사람들이 붐비는 영동시장 먹자골목은 논현역 지역을 대표하는 번화가로 꼽힌다. 유동인구가 많고 근처에 회사들이 밀집되어 있어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에는 항상 사람들이 붐비는 이곳에는 오랜 세월 동안 자리를 지키며 한결같은 맛을 지키는 중식당이 있다.
취영루를 손꼽아 얘기하는 이유는 바로 취영루만의 음식에 대한 고집이 있기 때문이다. 모든 음식에 화학조미료의 사용을 금하고 자체적으로 개발한 향신장, 향신기름, 향신즙, 천연 육수로 맛을 내기 때문에 건강한 중식요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정수 된 물을 통해서만 조리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식사를 할 수 있다.
또 음식의 재사용을 전면으로 금지하고 전일 조리한 음식은 전부 폐기하고 있어 고객에게 항상 신선한 음식을 제공한다. 서울시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에서 위생등급 AA 등급을 획득하였고 항시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위생점검을 통해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100여 가지가 넘는 다양한 메뉴는 물론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변화된 중국요리를 맛볼 수 있는 논현역 맛집 취영루에서는 이곳의 상징과 같은 물만두를 비롯하여 소고기를 사용한 소고기 탕수육, 유린기, 해삼탕, 전가복, 송이우육등 고급 요리는 물론 식사류인 자장면, 짬뽕, 볶음밥 등 직장인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까지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취영루 관계자는 “400여석의 좌석과 15개의 룸을 보유 하고 있어 모임이나 회식자리에도 불편함이 없고 자체적으로 빔스크린을 보유하고 있어 잔치, 세미나, 종행사에도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내부적인 환경의 변화에서도 끈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통 중국요리를 맛볼 수 있는 논현역 맛집 취영루는 유선과 네이버 예약을 통해 편리하게 주문과 예약이 가능하다. 네이버 예약의 경우 매월 변화하는 다양한 혜택으로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