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 1전시관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공식 후원으로 매일경제와 MBN이 주최하는 매경창업과 프랜차이즈가 개최되었다.
외식•도소매•서비스 등 창업 모든 분야에서 여러 업체가 참가했으며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18 공유 프랜차이즈 컨퍼런스가 진행되었고 한국창업전략연구소에서 ‘프랜차이즈 성공교육 과정’을 주제로 전문적인 강연도 개최돼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 식견’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업체는 총 70여개이며 총 150부스에서 스타트업 기업의 홍보 및 사업 설명이 진행되었다. 킨텍스 관계자는 “사업에 관심 있거나 계획 중인 시민들이 일산 킨텍스를 찾는 인원은 하루에 보통 3000명을 상회하고 3일간 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 중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무인 시스템과 특화된 마케팅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려는 관람객들과 자세한 상담을 기다리는 예비 창업주 관람객들로 북적여 르하임에 대한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15일 토요일 오전 11시 5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우수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선정된 ‘르하임’의 세미나가 열렸다.
㈜르하임의 김종국 대표는 “현재 ㈜르하임은 현재 총 72호점의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며 “르하임 스터디카페은 독자적인 무인 시스템 개발에 성공하면서 전국의 가맹점이 부담하는 로열티의 거품을 없앴다”고 전했다.
또한, 르하임 스터디카페은 본사가 직접 전국의 각 가맹점의 매출을 직접 관리하고 비수기 시즌의 수익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본사가 주최하는 장학금을 지급하고 사은품을 증정하는 대대적인 이벤트를 매년 개최하고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할 수 있다고 르하임은 설명했다.
르하임 스터디카페가 진행하는 오픈 전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되는 50% 할인권을 통해 오픈 전에 매출을 확보하고 있다는 특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매출의 안정기에 도달하는 수익 손실 기간이 전무하다는 것 또한 ㈜르하임 본사가 자랑하는 성공 요인이다.
㈜르하임은 '2018년 킨텍스 매경창업 박람회 우수 프랜차이즈 선정'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사업주들뿐만 아니라 현재 전국에서 성업 중인 ㈜르하임의 가맹점 점주들에게도 그 가치를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0월4일(목)~6일(토) 학여울역 세텍에서 개최되는 창업 박람회를 통해 르하임 스터디카페 창업에 대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공식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