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2' 이하나, 절대 청각 능력 '보이스3' 앞두고 어디로…죽음으로 전한 단서있나?

(사진: OCN '보이스2-혐오의 시대')

'보이스2' 이하나가 '보이스3'를 예고했다.

16일 방송된 OCN '보이스2-혐오의 시대'에서 이하나는 목소리를 추적해 도착한 방에 녹음기만이 남아있자 "누가 장난을 친 것 같다"며 의아함을 숨기지 못했다.

이진욱(도강우 역)은 "아무것도 만지지 말고 나와라. 지금 당장"이라며 무전했지만, 이미 그녀는 녹음기를 살펴본 후였다.

알 수 없는 긴장감과 함께 그녀의 얼굴은 붉게 물들었고, 굉음과 함께 고시원은 순식간에 무너졌다.

그간 그녀가 '절대 청감 능력'으로 뛰어난 활약을 펼쳤던터라, 녹음기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모습은 많은 의문을 남겼다.

더군다나 '보이스3'의 예고가 이어지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