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전' 진서연, 독일로 떠난 뒤 임신 호소식 전해…"쉬면서 9kg 증가했지만 행복해"

(사진: 진서연 SNS)

배우 진서연이 임신 호소식을 뒤늦게 전해왔다.

17일 진서연은 SNS를 통해 "한 생명의 부모가 되었다. 이번년도의 마지막을 같이 보낼 것 같다"고 고백했다.

앞서 흥행몰이를 했던 작품 '독전'을 통해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그녀. 특히 그녀는 자신의 결혼 비하인드스토리까지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휴식기를 가져온 그녀는 지난 7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배우자의 직업 때문에 지난 1월쯤 해외로 거취를 옮겼다. 쉬는 동안 살이 쪘지만 행복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뒤이어 부모가 됐음을 알린 그녀에게 대중은  "쉬는 동안 좋은 소식을 가져왔네"고 따뜻한 축하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