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50대가 막무가내로 ‘여탕에 들어가겠다’며 소란을 피우다 이를 말리는 사우나 직원까지 폭행.
지난 4일 밤 11시 50분께 A씨(56ㆍ무직ㆍ장안구)는 팔달구의 모 사우나의 여탕에 들어가겠다고 우기다 이를 말리는 B씨(31ㆍ서울 송파구)의 멱살을 잡고 폭행한 것으로 드러나.
'술값내라' 손님 2시간 감금
○…술값을 지불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손님을 2시간 가량 감금한 40대가 경찰에 입건.
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43ㆍ무직ㆍ장안구)는 4일 새벽 4시께 팔달구의 모 유흥주점 내에서 손님 B씨(30ㆍ팔달구)를 2시간 감금하고 청구된 술값을 지불하라고 강요.
경찰조사에 따르면 A씨는 이 유흥주점을 운영하는 C모씨(31ㆍ서울 강북구)와 선후배 사이로 B씨가 제시한 신용카드를 다른 업소에서 술마신 것처럼 허위로 처리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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