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나쁜 남자가 끌리는 이유&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행동과 남친 설레게 하기


독서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다. 자신이 원하는 지식을 책을 통해 얻거나 마음의 양식을 쌓는 등 책이 주는 지식과 즐거움, 마음의 위안은 현대인들에게 있어 삶에 필요한 요소일지도 모른다.

최근에는 자신의 서툰 연애방식이나 이성에게 보다 호감으로 다가가는 방법을 책으로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다년간 다져진 연애노하우를 바탕으로 많은 이들과 이를 교류하고자 하는 목적의 책들이 속속 출간하고 있기 때문이다.

▶8년 동안 남녀심리 연애컨설팅으로 연애의 기술에 능한 ‘연애술사’의 노하우를 담다

 ‘내 남자로 만드는 연애의 기술’의 저자 ‘초이’는 오랫동안 여성 위주의 연애심리학, 최면연애기법, 남성 중심의 픽업아티스트 이론과 실전을 여성의 관점으로 응용, 전환하여 많은 여성들에게 이성을 직접 유혹하고 깨달은 공식을 이 책을 통해 제시했다.

‘내 남자로 만드는 연애의 기술’은 1~12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체 주제를 보면 남자를 끌리게 하는 방식 혹은 남자의 심리를 간파하는 비법을 이해하기 쉽게 저술했다.

이 책의 저자 ‘초이’는 “많은 여성들이 ‘어디서 남자를 만나요?’, ‘어떻게 내 남자로 만들 수 있나요?’, ‘그와 사랑을 지속하고 싶어요’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한다. 그 수많은 질문에 나는 이 책 한권으로 답한다”라고 말했다.

▶연애에 대한 관심은 남녀불문

 연애에 대해서 남성이 더 관심이 많을 수 있지만 여성 또한 못지않다. 현대여성들은 과거보다 자기주장을 더 확실하게 표현할 수 있고 사회 분위기 또한 여성의 권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좋아하는 이성이 있다면 그를 내 남자로 만들기 위해 혹은 달콤한 연애가 이어지기 위한 여성의 노력도 요구된다. ‘내 남자로 만드는 연애의 기술’은 나쁜 남자가 끌리는 이유부터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의 행동, 남자친구를 설레게 하기의 방법까지 오직 여성이 남성을 보는 관점으로 자세하게 풀이했다.

누군가에게는 연애란 매우 어려울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쉬울 수 있다. 만일 연애가 쉽다고 생각된다면 연애 경험이 많거나 이성을 다루는 마성의 스킬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연애가 어렵거나 좋아하는 이성에게 다가가거나 혹은 매력적으로 보이기 어렵다면 ‘내 남자로 만드는 연애의 기술’을 통해 한 수 배워보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