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아이즈원이 청담동 식당에 나타나 화제다.
19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청담동 모 식당을 방문한 아이즈원의 목격담이 빗발쳤다.
한 누리꾼은 "오늘 안유진의 중국 팬이 청담동 쪽 음식점에서 장원영, 조유리, 최예나, 강혜원, 김채원을 만났다고 한다"라며 현장에서 아이즈원을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안유진한테 사인을 받고 싶어서 이름을 불렀는데 못 들었다더라. 장원영이 듣고 대신 알려줬고, 사인해줄 수 있냐고 영어로 요청하니 해줬는데 너무 상냥하고 착하고 예쁘고 예의 바르고 심지어 펜을 돌려줄 때도 두 손으로 공손하게 건네줘서 설렜다더라"라고 이야기했다.
게재된 사진에서 아이즈원의 장원영, 안유진, 조유리, 최예나, 강혜원, 김채원 총 6명은 마주보고 앉아 식사에 열중하고 있다. 장원영은 마스크를 끼고 얼굴을 반 가량 가리고 있는 모습이었다.
한편 엠넷 '프로듀스48'이 탄생시킨 글로벌 걸그룹 아이즈원은 오는 10월 데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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