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빙빙의 행방에 여전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대만 언론은 "판빙빙은 자신의 혐의가 확정될 때까지 자택에서 나오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일각의 의심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상황. 앞서 그녀는 세금 탈루 혐의로 현지 검찰에 소환된 후 행방이 불투명하다.
여러 흉흉한 소문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한 고위급 관료가 "그녀는 연예계를 떠나야 할 수도 있다"고 밝히며 세간의 의구심을 더했다.
이후 현지의 여러 매체는 "그녀의 자택 주변이 정리되고 있다. 계약했던 브랜드들이 그녀와의 마케팅을 중단하고 있다"고 전하며 의혹에 힘을 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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