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갤럭시노트9 출시후 대형화면 스마트폰의 인기가 높아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스마트폰 카페 모모폰에서는 갤럭시S8 플러스 모델을 10만원대, S9플러스 모델 40만원대, 노트8 가격을 30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는 행사가 진행 중이다.
또한 지난달 출시한 갤럭시A8 스타는 2400만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국내 최초 스마트폰이며 갤노트8 크기와 같음에도 불구하고 무료로 구매할 수 있다고 모모폰은 전했다.
큰 화면 스마트폰 인기가 나날이 상승하면서 최근 발표한 아이폰XS도 대형스크린을 탑재했다.
모모폰 공동구매 관계자는 "젊은 세대들은 대형화면 스마트폰을 선호해 일반 모델보다 가격이 다소 높고 크게 나온 플러스 모델문의가 더 많다"며 "인기가 많은 만큼 가격할인폭이 커져 노트9 역시 60만원수준으로 떨어져 사전예약 인기와 맞먹는 수준"이라고 전했다.
이번 대형스크린 탑재한 갤S8, S9 플러스 및 노트8, 9 가격할인행사는 모모폰 네이버카페에서 단독진행하며 자세한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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