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와이프' 지성과 한지민의 일상이 화제다.
19일 방송된 tvN '아는 와이프'에서는 부부의 연을 맺은 지성(차주혁 역)과 한지민(서우진 역)이 함께 아침을 맞았다.
평화롭게 잠든 두 사람은 잠에 취해 시간을 확인하다 번쩍 눈을 떴다. 늦잠을 잔 두 사람은 이른 출근 준비를 위해 서둘렀다.
두 사람은 먼저 씻기 위해 몸싸움을 벌였고, 갑자기 잠에서 깬 아이가 우렁차게 울기 시작했다. 두 사람이 거친 숨을 쉬며 서로를 노려보는, 어딘지 익숙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공개된 예고편에서도 두 사람은 뻔한 날들을 보냈다. 회사에 지각하고, 아이를 데리러 가는 약속을 깜빡하는 등 이전과 같은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판타지 같은 일들을 겪으며 맺어졌지만, 그다지 달라진 것 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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