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나들이와 함께 즐기는 강원도 홍천 맛집 '해닭'

<사진= 해닭 제공>

선선해진 가을 날씨와 함께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당일치기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 서울 근교에서 짧은 주말을 이용해 다녀오기 좋은 곳으로는 경기도 가평과 강원도 홍천이 있다. 경기도 북동부에 위치한 양평과 동쪽으로 이어진 홍천군은 산과 계곡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청정 지역으로 나들이 및 가을 여행지로 제격이다.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함께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양평의 대표적인 명소로는 용문사, 용문산, 팔봉산 유원지를 꼽을 수 있다. 이와 함께 70번 국도를 따라 이어지는 홍천 가볼 만한 곳으로는 비발디파크, 힐드로사이CC 골프장 등이 있으며 울창한 나무숲에서 즐기는 삼림욕 외에 엑티비티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갖추고 있어 가족, 연인 등과 즐기기 좋은 당일치기 여행으로 추천한다.

이와 함께 자연스레 용문 맛집이나 양평 용문사 맛집, 강원도 홍천 맛집을 검색하기 마련인데, 해마다 비발디파크를 찾는 이들에게 극찬받는 유명한 홍천 비발디파크 맛집 ‘해닭’은 사시사철 관광객들이 몰리는 곳으로 유명해 눈길을 끈다. 팔봉산 유원지 맛집으로도 불리는 해닭은 화려한 비주얼과 이색적인 조합으로 Olive 테이스티로드 등 각종 TV프로그램 및 SNS에서도 화제가 된 ‘해물닭볶이’를 선보이고 있다.  

해당 메뉴는 쭈꾸미를 비롯해 꽃게, 오징어 등의 신선한 해산물과 쫄깃한 닭고기 그리고 떡볶이의 매콤한 조화로움을 더해 중독성 짙은 맛을 선사한다. 4인이 먹기에도 넉넉한 푸짐함과 먹음직스러운 비주얼, 코끝을 자극하는 달큰한 불향이 더해져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에서도 화제를 모은 바 있어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 맛집 #힐드로사이CC 맛집 등의 해시태그로 소개되며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의 입맛마저 사로잡았다.

해물닭볶이에 들어간 양념은 매콤하면서도 칼칼하지만, 감칠맛이 느껴져 여름내 잃어버렸던 입맛을 돋우며 가을 나들이와 함께 즐기기 좋은 메뉴로도 추천되고 있다. 또한, 맵기 강도는 순한맛, 중간맛, 매운맛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아이가 있는 가족 단위 고객들도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홍천 대명 리조트 맛집 해닭에서 메인 메뉴와 함께 곁들일 수 있는 메뉴로는 쫀득하고 바삭한 ‘떡 튀김’과 ‘추억의 도시락’이 별미로 꼽히며, 해물닭볶이를 다 먹고 난 뒤 남은 양념에 볶아 먹는 ‘치즈 볶음밥’은 고소한 치즈가 녹아 내려 쭉 늘어나는 비주얼과 함께 입안 가득 느껴지는 꾸덕한 치즈의 풍미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최근 선선해진 가을 날씨를 즐기기 위해 양평이나 홍천을 찾는 분들이 양평 용문산 맛집, 소노펠리체 맛집으로 해닭을 많이 이용해주신다. 인근 오션월드와 힐드로사이CC 골프장의 여행객뿐만 아니라 겨울에는 대명 비발디파크에 스키 및 보드를 타러 오시는 고객 등 단체로 이용하는 경우도 많아 항상 쾌적하고 넓은 좌석과 주차공간을 갖추고 있다. 36시간 동안 우려낸 닭 육수를 더해 깊은 맛을 냈으며,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건강에 좋은 식재료만을 엄선해 사용하고 있다. 올 여름은 유독 폭염이 길게 이어져 입맛을 잃어버린 분들이 많은데, 가을을 맞이해 홍천 맛집에서 해물닭볶이를 드신 뒤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