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역 맛집 무유도 권건우 대표, 제7회 대한민국 모범기업인 대상 수상

지난 8월 25일, 국회에서 개최된 2018 대한민국 모범기업인 대상 시상식에서 무유도 권건우 대표가 대한민국 모범기업인 대상을 수상했다.

대회 조직 위원회와 서경일보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모범기업인 대상은 우리나라 각 분야의 모범기업인 발굴을 목적으로, 산업 역군으로서 국가 및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공로를 치하하고자 제정된 상이다.

맛과 분위기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통해 교대역 맛집으로 정평이 난 무유도는 아무것도 없는 ‘무(無)’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겠다는 권건우 대표의 열정과 신념을 담은 퓨전 이자카야이다. 무유도는 한식, 중식, 일식을 접목해 다양한 고품질의 요리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권건우 대표는 매장 내에 수족관을 설치해 매일 스시의 신선도를 체크하는 등 품질이 확실한 식재료만 사용하는 것을 운영 철칙으로 삼아 대한민국 웰빙 음식문화 선도에 앞장서고 있다. 

모둠 회를 비롯해 샐러드, 탕, 불판 볶음, 각종 튀김, 오븐 그릴 메뉴 등의 다양한 일품요리가 준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사케를 구비해 특히 애주가들이 즐겨 찾는다. 그중에서도 13가지 안주가 한 상 가득 나오는 ‘무유도 스페셜’ 메뉴는 고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무유도의 고객 만족 비결은 손님들의 니즈를 반영해 음식의 맛에 신경 쓰는 것은 물론 아늑한 조명과 인테리어로 꾸며진 매장은 쾌적함을 선사해 데이트 및 회식이나 모임 장소를 물색하는 이들에게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있다.

권 대표는 “앞으로도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과 최상의 서비스를 실현해 더 많은 손님들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가게를 만들겠다”고 수상의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