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향기 가득한 가볼 만한 곳과 함께 찾는 파주 맛집 '파주닭국수', 착한 가격 보양식 눈길

<사진= 파주닭국수 제공>

서울근교 청량한 가을 하늘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로 파주를 꼽는 사람들이 많다. 파주는 가볼 만한 곳들이 많아 가족여행 코스를 짜기에도 좋으며, 연인이나 친구끼리 방문하기 좋은 데이트코스 또한 잘 갖춰져 있어 다양한 볼거리 및 즐길 거리가 풍성한 곳으로 꼽힌다.

대표적인 파주 나들이 코스로는 작은 동화나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파주 프로방스 마을이 있다. 해가 지고 저녁이 되면 마을이 자연스럽게 불빛으로 물들어 낮과 밤 언제 가도 좋은 곳으로 꼽히며, 미술인과 음악가 등 예술계 회원들이 참여해 만든 문화예술공간인 헤이리 예술마을 또한 옆에 자리하고 있어 많은 방문을 이끌어내고 있다.

최근 코스모스가 만개해 주목을 받고 있는 율곡 습지공원은 애견 동반 공원으로 유명하며, 사진을 찍기 좋은 포토존 또한 즐비해 있어 가족 나들이에 제격이다. 이 밖에도 최근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어 생태관광 명소인 DMZ와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 문화생활과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파주 아울렛 등도 역시 꾸준한 발걸음이 이어진다.

가을은 나들이하기에 좋은 계절이지만 환절기인 탓에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는 사람들이 많다. 환절기 극복을 위한 파주 보양식으로는 ‘파주닭국수’를 추천한다. 파주 3대 맛집 ‘파주닭국수’는 평균 대기시간을 1시간을 기록할 정도로 꽉 찬 주차장과 많은 대기손님을 보유하는 곳이다. 손님의 만족도가 높을뿐더러 MBC ‘생방송 오늘 저녁’에도 출연할 정도로 이색적인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파주 맛집의 대표 메뉴는 ‘닭국수’로 국민 메뉴로 불리는 칼국수에 월계수 잎을 넣고 익힌 닭 반마리를 통째로 넣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여기에 중화 불 맛을 입힌 야채고명까지 더해 불 맛나는 닭국수를 완성해 중독성이 짙다는 평이다. 큼지막한 황금색 그릇 안에 담아 나오는 닭국수 한 그릇의 가격은 8,500원이다. 한 그릇에 만 원도 채 하지 않아 가성비 좋은 경기도 파주 맛집으로 꼽히고 있으며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에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맛있게 즐기기 좋다.

아울러 파주 금촌 맛집 파주닭국수는 기본 닭국수 외에도 감칠맛이 감도는 ‘매운 닭국수’, 고소한 들깨를 듬뿍 넣은 ‘들깨 닭국수’와 ‘들깨 닭죽’, 달콤한 불 맛이 가미된 ‘불고기 국수’ 등의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다채로운 취향을 아우를 수 있다. 다양한 주메뉴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안심 탕슉’ 역시 부드럽고 담백한 닭가슴살에 바삭한 튀김옷을 입혀 조화롭다는 평으로 모든 테이블에 하나씩 자리잡은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파주 맛집으로 가볍게 먹기 좋은 보양식을 찾는 사람들에게 제격이다. 파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물론 현지인들에게도 파주 문산 맛집, 임진각 맛집으로 오랜 기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온 곳인 만큼 손님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며 “파주 대표 명소들과 접근성이 좋아, 파주 헤이리마을 맛집, 파주 아울렛 맛집 등으로 불리고 있다. 든든한 닭반마리 국수를 착한 가격에 즐길 수 있고, 깔끔하고 쾌적한 인테리어와 보리강정과 커피의 후식까지 무료로 제공하는 파주닭국수에서 가을 여행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