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개인 SNS 계정 접속 흔적 포착됐다 "약혼자 리천도 동시간대…"

(사진: TV조선)

중국 배우 판빙빙의 근황이 100일여 만에 전해지면서 개인 SNS 계정의 접속 흔적도 포착됐다.

최근 대만의 빈과일보는 "판빙빙이 현재 조용히 집에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현재 판빙빙이 중국 당국의 명령에 따라 조사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외부와 접촉을 할 수 없어 집에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판빙빙의 조사결과는 이달 말 발표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간 판빙빙은 탈세 의혹으로 당국의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자취를 감춰 실종설, 망명설 등 각종 루머가 제기됐었다.

지난 15일에는 판빙빙이 개인 SNS 계정에 접속해 5분 가량 머문 흔적이 발견되면서 팬들을 안도하게 했다. 판빙빙의 연인인 리천도 동시간대에 접속한 기록이 있었다.

허나 일각에서는 "판빙빙 본인이 직접 접속한 게 맞는지 의심스럽다"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