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가평 맛집 '오리날다' 가을 입맛 사로잡은 토종닭 백숙 제공

<사진= 오리날다 제공>

가을 환절기 떨어지는 입맛과 기력을 회복하기 위해 보양식을 찾는 이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의 닭백숙 요리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보양식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오리날다’도 토종닭 백숙을 제공하는 맛집 중 하나다.

해당 업체는 농장을 운영하며 직접 기른 토종닭으로 만든 닭백숙과 닭볶음탕을 주메뉴로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데, 토종닭 본연의 담백한 맛과 한약재와 천연 재료로 우려낸 진득한 육수가 식도락객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한,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모든 음식에는 인공 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당일 공수한 식재료와 천연 재료, 신선한 채소로만 맛을 내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함이 장점이다.

이외에도 남이섬 맛집 ‘오리날다’는 오리로스, 오리백숙, 오리주물럭 등의 메뉴도 제공해 입맛에 따라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고, 밑반찬으로 사용하는 식재료와 쌈채소도 텃밭에서 직접 경작한 것을 사용해 건강함도 가득하다.

한편, ‘오리날다’의 관계자는 “식당 주변으로는 아름다운 산세와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라며 “깔끔한 객실은 물론 독립적인 야외 방갈로에서 지인들과 오붓한 식사를 즐겨보길 추천한다”라고 전했다.